강론 요지
천원짜리와 만원짜리가 교통 사고가 났다.
천원짜리는 천당에 가고 만원 짜리는 지옥에?
왜냐고 만원짜리가 물었다. 하느님이 말씀하셨다.
너는 주일날 어쩌다 정말 어쩌다 한번 보이지만
천원 짜리는 매주 마다 나를 보러 많이 와서 눈에
익어서 그런다. 라고!!!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다,
십년전이나 십년 후인 지금이나 천원짜리가 아주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는 것임!! 알아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으시라는 조오크!!
아직 접수가 안된 사람은 그냥 넘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