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데
오늘의 간식은 정춘삼 요셉씨가
시원한 수박을 한 통 쏘셨다.
맛이 아주 좋았다. 매우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었다. 수박은 베드로씨가 잘랐다.
소질이 엿보인다.
조경갑
2007. 7. 27. 오후 11:23:25
피아노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데
오늘의 간식은 정춘삼 요셉씨가
시원한 수박을 한 통 쏘셨다.
맛이 아주 좋았다. 매우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었다. 수박은 베드로씨가 잘랐다.
소질이 엿보인다.
베드로씨는 집에서 자주 해보셨나보다~~자르는 폼이 예사롭지가 않네..........ㅋㅎ
잘 보셨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