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인지 출석율이 저조하다.
거기에다가 우리에게는 매우 섭섭한 일이 생겼다.
본인에게는 좋은 일이랄수 있지만 말이다.
소프라노의 영원한 쏠리, 문 글라라씨가 직장에
나가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힘이 대단한데 그 자리를 채워주실
분이 하루빨리 나와 주시기를!!!!
조경갑
2007. 7. 6. 오후 11:09:29
날씨가 더워서인지 출석율이 저조하다.
거기에다가 우리에게는 매우 섭섭한 일이 생겼다.
본인에게는 좋은 일이랄수 있지만 말이다.
소프라노의 영원한 쏠리, 문 글라라씨가 직장에
나가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힘이 대단한데 그 자리를 채워주실
분이 하루빨리 나와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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