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13주일 미사 신부님 강론 말씀이 꼭 나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기만 해서 죄송스러웠다.
무엇 때문에 성당에 나오는가?
습관이냐 장사속이냐 아니면 친구를 만나기냐
자기 과시냐?
항상 마음과 몸을 완전히 주님에게 의지하고 과연 자신은 살아가고 있는가?
반성을 해 봐야 한다는 그 말씀이 피부에 와 닿는다.
조경갑
2007. 7. 1. 오후 3:01:33
연중 13주일 미사 신부님 강론 말씀이 꼭 나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기만 해서 죄송스러웠다.
무엇 때문에 성당에 나오는가?
습관이냐 장사속이냐 아니면 친구를 만나기냐
자기 과시냐?
항상 마음과 몸을 완전히 주님에게 의지하고 과연 자신은 살아가고 있는가?
반성을 해 봐야 한다는 그 말씀이 피부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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