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분심이 들어
노래가 흩어 질까봐 끝날 무렵에 쌀짝 찍었다. 헌데
사진을 찍거나 말거나 이제는 아주 자연스럽게
노래를 잘부르고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 임마누엘 쏠리스트 들이다.
조경갑
2007. 7. 1. 오후 2:51:46
사진 찍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분심이 들어
노래가 흩어 질까봐 끝날 무렵에 쌀짝 찍었다. 헌데
사진을 찍거나 말거나 이제는 아주 자연스럽게
노래를 잘부르고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 임마누엘 쏠리스트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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