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날씨가 덥다고 창미사를 시원한
9월까지 면제 해 주시는 줄 알았는데 실은
그게 아니고 구역장들 한테 수료증을 수여
해 주실려고 시간을 단축하신 것을 나는
그냥 건너 잡고 좋아 했는데!!!
우리들이 부른 특송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좋아져가고 있다.
조경갑
2007. 6. 17. 오후 1:18:29
신부님께서 날씨가 덥다고 창미사를 시원한
9월까지 면제 해 주시는 줄 알았는데 실은
그게 아니고 구역장들 한테 수료증을 수여
해 주실려고 시간을 단축하신 것을 나는
그냥 건너 잡고 좋아 했는데!!!
우리들이 부른 특송이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좋아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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