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정동 본당은 진짜 너무나 아름답다.
아기자기하고 온화하며 정감이 뚝뚝 묻어
나는것 같다. 신부님을 위시하여 교우들은
더 말할 것이 없다.
조경갑
2007. 5. 21. 오후 8:32:24
우리 신정동 본당은 진짜 너무나 아름답다.
아기자기하고 온화하며 정감이 뚝뚝 묻어
나는것 같다. 신부님을 위시하여 교우들은
더 말할 것이 없다.
흐미~~컴이 다운되는줄 알았구먼유....사이즈 더 작게 줄이면 안될까유?
안될 이유가 없지유!! 노력을 할께요, 댓글 좀 더 달아줘요!! 그래야 신이 나서 잘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