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관 봉헌식에 부를 노래를 연습해야 하는데 본당에서는 9시 학생 미사가 집전중이고
교육관에는 부페 음식이 차려져 있어서 임마누엘은 큰 행사때 마다 연습할 자리가 없어서
절절매면서도 노래를 이렇게 잘 부르고 있으니 좋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참말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해 주신다는 것을 성가대 이름 처럼 그야말로 임마누엘이시다.
오늘도 역시 피아노 교실에서 비좁지만 이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조경갑
2007. 4. 23. 오후 10:27:43
교육관 봉헌식에 부를 노래를 연습해야 하는데 본당에서는 9시 학생 미사가 집전중이고
교육관에는 부페 음식이 차려져 있어서 임마누엘은 큰 행사때 마다 연습할 자리가 없어서
절절매면서도 노래를 이렇게 잘 부르고 있으니 좋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참말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해 주신다는 것을 성가대 이름 처럼 그야말로 임마누엘이시다.
오늘도 역시 피아노 교실에서 비좁지만 이렇게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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