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주교님과 조 신부님이 교육관 축복해주시고
테이프 절단하신후 교육관 문이 잠기는 바람에 약간의
헤프닝이 있었다. 어째 같은 조 씨 주교님과 신부님이시다.
조경갑
2007. 4. 22. 오후 11:44:12
조 주교님과 조 신부님이 교육관 축복해주시고
테이프 절단하신후 교육관 문이 잠기는 바람에 약간의
헤프닝이 있었다. 어째 같은 조 씨 주교님과 신부님이시다.
배나온 순서로 주교좌에 오를수만 있다면...조신부님께서도 금방 되실텐데..ㅎㅎㅎ
쪼매만 기다리소$$ 금방 될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