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교육관축복식

조경갑

2007. 4. 22. 오후 11:44:12

조 주교님과 조 신부님이 교육관 축복해주시고

테이프 절단하신후 교육관 문이 잠기는 바람에 약간의

헤프닝이 있었다. 어째 같은 조 씨 주교님과 신부님이시다.

댓글 2

  • 2007년 4월 23일 오전 11:24

    배나온 순서로 주교좌에 오를수만 있다면...조신부님께서도 금방 되실텐데..ㅎㅎㅎ

  • 2007년 4월 24일 오후 9:20

    쪼매만 기다리소$$ 금방 될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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