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맛이 아주 좋았다.
비가 내리고 황사가 겹쳐서
날씨가 을시년 스럽더니만
연습을 마치고 귀가 시간에
하늘을 바라보니
파아란 하늘에서 별들이
쏟아지는듯 반짝이는데
서울에서는 정말 보기힘든
그러한 광경이었었다.
몇 사람만 보았었다.
조경갑
2007. 3. 29. 오전 12:08:46
피자 맛이 아주 좋았다.
비가 내리고 황사가 겹쳐서
날씨가 을시년 스럽더니만
연습을 마치고 귀가 시간에
하늘을 바라보니
파아란 하늘에서 별들이
쏟아지는듯 반짝이는데
서울에서는 정말 보기힘든
그러한 광경이었었다.
몇 사람만 보았었다.
^*^ 임마누엘 성가대를 위해 찰칵~ 찰칵~ 스테파노 형제님(오우빠ㅋㅋㅋ)의 손길위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