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옷깃만 잡아도 병이 낳을 것 같다는 그 믿음 때문에
병이 다 낳은 여인처럼 신부님이 안아 주시면서 강복을
주셨기에 일상에서 오는 모든 번민과 시름들이
다 날아 간 것 같아
우리들의 몸과 마음은 너무나 가벼워 진 것 같다.
주님께서는 세세대대로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받으소서. 아멘.
조경갑
2007. 3. 12. 오후 11:54:28
예수님 옷깃만 잡아도 병이 낳을 것 같다는 그 믿음 때문에
병이 다 낳은 여인처럼 신부님이 안아 주시면서 강복을
주셨기에 일상에서 오는 모든 번민과 시름들이
다 날아 간 것 같아
우리들의 몸과 마음은 너무나 가벼워 진 것 같다.
주님께서는 세세대대로 영원히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받으소서. 아멘.
주님께서는 평화의 인사를 우리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이렇게 포근하게 안아주심을... 그 감동을 순간을 정성스럽게 올려주시니 기쁨 두배입니다.
신부님을 얼마나 꼬옥~껴안았는지 앞쪽 사진에 제 표정이 ~ㅎㅎㅎ 정말 편안한 피정 시간 이었어요~~^^*
다른건 항개도 안 부러운디 이 부분만 디게 부럽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