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갑
2007. 3. 12. 오후 11:16:27
신부님과 내산 등정을 하였다.
멀리 바라보이는 산이 내산이다.
맨위에 사진에서 신부님 설명은~~탱크 쉬는 자리 맞는데 가끔 승용차가 들어와서는....에구~신부님이 못볼 것을 보신것이 틀림 없스~~ㅎㅎ
나는 벌써 다 잊어 버렸는데 그걸 기억하고 계시다니 참!! 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