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글라라 자매가 이사간 자리를 주님께서 채워 주셨다. 그것도 두 명이나 말이다. 참 자비하신 하느님이시다.
2010.03.21 신임단원 환영식?
조경갑
2010. 3. 22. 오전 7:42:53
문 글라라 자매가 이사간 자리를 주님께서 채워 주셨다. 그것도 두 명이나 말이다. 참 자비하신 하느님이시다.
조경갑
2010. 3. 22. 오전 7:42:53
사진을 올리다 보니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서 그냥 놓아 둡니다. 중복되었더라도 애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