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08 단복입고 처음으로 미사봉헌함조조경갑2009. 11. 8. 오후 11:03:08아름다운 사람들이 아름다운 단복을 입으니 더 아름답기만 하다.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신 신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선을 다하여 좋은 노래로 봉헌하는 길. (숙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