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세실리아가 임마누엘을,
아니 직장 관계로 한국을 떠난다고 한다.
그동안 아주 열심히 성가대 활동을 하였는데 아쉽기 그지 없다.
하시는 일 마다 주님의 주시는 은총으로 곱게 이루어 지기를
기도할께요!!
조경갑
2009. 4. 12. 오전 7:22:15
^*^스테파노 오라버님! 고맙습니다. 항상 우리들의 가장 젊음날을 사진으로 간직해 주셔서...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세실의 그 기도의 응답으로 나는 계속해서 임마누엘의 젊은 날을 영상으로 남길 터이니 자주 들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