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갑
2009. 3. 23. 오후 9:03:56
주님께서 기도하는 임마누엘 성가대를 어여삐보시는지 햇살이 무척 따스했습니다.
귓가를 스치고 지나가는 바렴결은 부드러웠든가요? 아니면 사나웠든가요? 역시 부드러웠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