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22 솔뫼 성지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침

조경갑

2009. 3. 23. 오후 9:03:56

사진을 보시고 한 줄 답변해 주소서.

댓글 2

  • 2009년 3월 25일 오후 1:44

    주님께서 기도하는 임마누엘 성가대를 어여삐보시는지 햇살이 무척 따스했습니다.

  • 2009년 3월 25일 오후 3:18

    귓가를 스치고 지나가는 바렴결은 부드러웠든가요? 아니면 사나웠든가요? 역시 부드러웠었습니다.

아름다운순간-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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