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연수 환영

정혜진

2008. 3. 5. 오전 12:06:13

                                                   박유빈 마르첼라 신입교사연수환영식 

                                    2008.  3.  1- 2일까지 베론성지에서 연수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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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Ser Deg Sote Lam(당신의 소중한 사람) - Susanne Lundeng

댓글 1

  • 2008년 3월 9일 오후 6:35

    수녀님! 잘지내시지요. 모습이 좋아보이시네요. 떠나시고나니 그 그림자가 너무짙은것 같아서 너무아쉽습니다. 어디에계시든지 늘 고운모습으로 주님평화안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