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개운동 분원 소식

정혜진

2009. 2. 5. 오후 10:22:46

                 
                                                     자매들이 오손도손 함께 모여 사는 곳
 
그동안 11년이란 세월을 원주 개운동 성바오로 어린이집에서 소임을 하신
류 마리 젤뚜르다 수녀님!
1년동안 원주 개운동과 어린이집을 아름답게 단장을 해주신
 분원장 최안젤라 수녀님!
120주년 기념사업으로 원주 다문화 가정센타에서 이주민들을 위해 수고해
주신 이 마리아 글라라 수녀님이 원주 개운동을 떠나며 아가다 축일을 맞아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하다는 뜻을 가진 아가다 성녀가 3명이나 되어 원주 개운동 가족들  아가다
자매님을 모시고 축하식을 했답니다.
 
오손도손 재미있게 살려고 하는데 아쉽게 떠나시는 세분수녀님들을 보내는
마음이 너무나 아쉽지만 우리는 어디를 가나 한가족이기에 아쉬움을
멀리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행복하시고 행복하세요.
 
                                 너무나 훌륭하신 우리수녀님들!    
 
평생을( 53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위해 몸바치신 류마리 젤뚜르다 수녀님 !
제가 살아온 나이보다 더 많은 시간을  어린이들을 위해 몸바치신 수녀님을
뵙고 머리 숙여 존경합니다.
너무나 신경을 많이 쓰셔서 조금 쉬시고  건강해지시길 빕니다. 
 
개운동 분원과 바오로 어린이집을 완전히 리모델링을 하시느라 
수고하신 최안젤라 수녀님 ! 몸 아끼시지 않고 온몸으로 1층부터 3층까지 완전히 다른집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시는 수녀님 건강을 빕니다.
전례예술원에서 더욱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주세요. 건강하세요         
 
              
                                    떠나시는 류 마리 젤뚜르다 수녀님, 최안젤라 수녀님, 이 마리아 글라라 수녀님!
 
               
                 아가다 축일 맞으신 송아가다쟌 수녀님!       맹아가다 자매님!      노아가다 수녀님!
               
                                        노아가다 수녀님은 통일대 성당 소임하시면서 태장동에서 상주합니다.
                                        연마리아 수녀님은 새로운 곳으로 가셨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