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2007. 9. 26. 오후 10:54:45
채원(데레사)이 혼자찍은사진보다 수녀님과함께찍은사진이 훨씬 잘나왔네요. 수녀님사랑때문일까요? 늘 베풀어주시는 넉넉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