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2007. 5. 12. 오전 12:39:01
구역별 성모의 밤 마치고
빨강 넝쿨장미 가득 품에 안고 성모님 전에 바칩니다. 수녀님 뵙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두분 너무 예쁘셔요
다정한 모습 뵙기 좋습니다. 활짝 핀 장미 송이같네요.
감사합니다. 루시아 자매님도 보고 싶어요. 추억을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