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본당은 설립 60주년을 맞아
영적 성화를 위해
매일 십자가의 길과
토요일 저녁 10 ~ 주일 새벽 6시 미사까지
전신자 통독 피정을 하고 있습니다.
구역별로 접수를 받고 있고 3구역씩 7차에 걸쳐 합니다.
매 차마다 70명 ~ 100명까지 접수되어
10조로 나누어 1조에 7명~8명씩으로 새성경 읽기의 뜨거운 감동의 물결입니다.
초등부 어린이에서 부터 80세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밤샘 통독 피정은 많은 은총의 시간입니다.
한분도 낙오자 없이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토요일 저녁 10시~11시까지는 새성경 축복식,
11시부터 각 그룹별 통독의 시간입니다.
90분 통독에 10분~15분 휴식으로 간식도 준비됩니다.
7주동안 계속 밤샘 피정팀도 있습니다.
참고로 사진 올립니다.
정베로니까 수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