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2006. 12. 30. 오후 12:26:17
송년의 밤
우리 수녀님께서 웃고계시네요. 잼나고 의미있는 시간이네요. 새해도 복 마니마니받으세요.
루시아 자매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와요.
와 정말 보기 좋네요 언제 저런 모임에 남편과 함께 나란히 참석해본담. 수녀님 건강하시죠?
네!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많이많이 생각나요. 부부모임이 참 좋아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