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
2006. 11. 12. 오후 10:20:13
울산바위가 보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바다.....수평선..입이 안다물어집니다. 해맑은 얼굴이 더 빛나네요.
수녀님 겨울 바다 보고 싶어요!! 넘 예쁘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