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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혜원2007. 3. 19. 오후 9:55:12

홀로 사무실에서...

오랫만에 홀로 야근을 하려니...쓸쓸하네요~

지금 창세기연수때 받은 찬양CD를 들으며...흥얼거리며... 

 

그동안 연수때의 기쁨을 잊고있었네요...

 

그리고 창수반시절 즐거웠던...그때도 그립고...

 

으아~~~디자인 해야하는데...feel을 못받아서...방황하구있습니다

 

창수반 모두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장영주2006. 8. 5. 오후 11:46:12

컴백인사...ㅋㅋ

컴백 인사도 제대로 못남겼네요 ㅋㅋ

 

아빠엄마 보러 가느라 정신없이 울산내려가느라 ~~

 

다시 서울 왔어요 ^^

수요일에 못뵈서 죄송해요...저, 많이 기다렸죠~~아닌가??? ^^

 

이제 담주 수욜에 꼭꼭 뵈요~

그땐 아무도 빠지면 안돼요...정말~!  나또한~~

 

수요일,,,기대되고 다시 잘 할지 걱정도 ㅋㅋ

 

 

최희정2006. 7. 4. 오후 7:05:23

내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

문득 스치는 바람결에도
 
아, 당신이셨군요
 
얼핏 눈에 뜨인 옷자락에도
 
아, 당시이셨군요
 
잠시 잠깐 졸다가도 깨어 보니
 
아, 당신이셨군요
 
그래요,당신이셨군요
 
 
 
 
 
 
찬미예수님........             
 
최희정2006. 6. 29. 오후 4:48:29

ㅎㅎㅎㅎ 지금이라도 받아 주세요

안녕히 계시나요?

날씨가 계속 안좋은데 그래도 마음은 가볍게 해야겟죠?

지금 다른 사원들은 맛있는 간식을 먹고 있는데 저는 점심을 심하게 먹어서 인터넷을 하고 있네요

저는 여러분들 만나서 참 좋아요

이렇게 글을 쓰고 있어서 많이 좋구요 음 ~~~모두들 행복했으면 해요

글이 이상하네~~~~ 지금 데레사 디카 잃어버렸다는 글을 읽었는데

아이고  어찌 그런 날 벼락이.... 남는건 사진인데   제가 눈앞이 깜깜해지네요

사랑하는 언니 오빠들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요 담주에 만나요

장영주2006. 6. 18. 오전 5:22:18

여기는 런던~~

런던이예요..

한인숙박이라 아직 인터넷 사용하는거 좀 여유있네요

열심히 며칠간 여행다니고...

사람 구경도 많이하고 그러구 있어요..

 

아직은 넘넘 좋아요~~ 한가지 큰 사건만 빼면 ㅠ.ㅠ

 

저..

디카 잃어버렸어요

바보같이 공원벤치에 두고 온거 있죠

나, 왜이리 칠칠맞은 거죠???

 

그거 땜에 어젠 막 울고....

그간 며칠 열심히 공들여 찍은 사진 다 날리고...

바보같은 나 자신에 화나고, 한심한 생각에...

남은 일정에 대한 걱정에..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ㅜ.ㅜ

어제 밤엔 일찍 잠들어 내리 잤어요

 

오늘은 별로 나가고 싶진 않았는데

같이 간 멤버들땜에 그냥 따라나섰거든요

 

오늘은 세인트 대성당에가서 영국식 예배(?)도 드리고 성체도 받고, 기도도 드리고 그랬어요 ...멋진 대성당 내부 구경도 하고...

 

그러구 나니 맘이 많이 좋아졌어요

참, 나 그 성당에서 소라를 위해서도 기도드렸어요...잘했죠 ^^

미카엘 오빠 글 읽고 맘이 아프네요~

그 꼬맹이가 그런 상황을 어떻게 견딜까.....

자주 기도할려구요~~

 

다들 건강히 잘 있죠?

저, 없이 한주 지났네요 ^^

분위기 좋았겠죠?

 

그럼 다들 건강하구...저의 건강도 빌어주세요 ^^

 

김영미2006. 5. 29. 오후 11:52:54

안녕...모두들...

안녕... 우리반

3월에 시작해서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있네.

정말 빠르다..  이제 중반을 지나 마무리로 넘어가는건가?

아쉽다...  앞으로 남은 시간  더 많이 나누고, 배우고,,, 함꼐 할수있길..

 

이밤에 숙제 할려고 펼쳤다... 여행다녀온 사진 파일로 열심히 받고 있는중..

오늘 숙제는 못할거 같고...  에고에고...

 

다들  잘들 자고..  수욜날   기쁜맘으로  보자구요..

 

사랑합니다...

 

곽경선2006. 5. 8. 오전 10:01:41

깨달음이 많은 피정 이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피정이었는데 저한테는 깨달음이 많았던 너무 좋은 시간이었네요..

특히 전 "관계의 회복" 강의 시간이 너무 좋았답니다..

학교 다닐때도 맨 앞에 앉아서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맨 앞줄에 앉아서 수녀님 눈을 마주치며

강의를 들어서인지 더 은혜받았던거 같아요..

피정 끝나고 뒷풀이에서 먹었던 순대도 너무 맛있었고, 명동에서 안드레아 오빠의 생생한 실전을

경험으로 한 "이성"에 대한 강의도 마음에 콕콕 새기며 재밌게 들었네요...

5월말 우리들끼리의 성지 나들이도 기대하며.. 수요일에 뵈요...

 

 

 

장영주2006. 5. 1. 오전 3:32:12

새벽에....ㅋㅋ

반가워요 ^^~

저두 이제야 첫글 남기네요

야심한(?) 새벽에...ㅋㅋ

 

밤기차 타구와서, 기차에서 좀 잤더니 잠이 안와서 ^^

 

동생 결혼식 잘 치루고 왔어요~

제동생이지만,,,역시 이쁘더라구요

근데 제가 원래 무뚝뚝한 편이라~~

'오늘 넘 이쁘다...행복해~'  그런 한마디 제대로 안해준거 있죠 ㅠ.ㅠ

 

어휴....

맨날 지나서 후회해요....

그래서 아까 밤에 신혼여행 간 동생과 잠깐 통화하면서...여행 즐겁게 보내라구 나름의(?) 따뜻한 말 해 줬어요~

이젠 맘이 좀 놓이네요 ㅋㅋ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금요일 피정가는거 기대되요~~

사혜원2006. 4. 30. 오후 11:23:38

ㅋㅋㅋ

모처럼만에 휴일 잘들 보내구 계신가요?

오랫만에 종일 모자란잠을 잤습니다.

피곤이 좀 풀릴줄알았는데... 몸은 더피곤하구...하루가 너무 아깝네요...

낼은 근로자의날 입니다. (쉬는날이지요...ㅎㅎ)

오늘밤 월욜에 부담없이 모두들 편안한밤을 맞이하고 계시겠네요...

하지만 전 출근합니다...남들다 노는날 일하는 즐거움 아세요?? ㅍㅎㅎ

 

5월에 연잇는 연휴로 가볍게 또다른한달을 맞이할수있길바랍니다.^^*

편안한밤 되시구요

사랑합니다~*

 

주선경2006. 4. 29. 오전 9:59:08

흐흐흐....

흐흐...

참 좋네요...

많이 모자란 봉사자에게...

많이 모라자라서인지..

이렇게 여러분처럼 넘치는 분을 그분께서 만나게 해주셨나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지금 순간도..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나타난 여러분께 감사함다~~

 

오늘하루도 소퍄는 행복합니다...^^

 

여러분 모두 지금 이순간 무지 행복하기~!!!

 

사혜원2006. 4. 28. 오후 11:49:00

이제서야 가입합니다

좀 늦었지만 회원으로 받아주실거죠?

벌써 2개월이 지났네요...앞으로 4개월밖에 안남았네요... 시간가는게 아쉽습니다.

저는 운이 좋은사람입니다...이렇게 10명이나 되는 내사람들을 만났으니 ^^

앞으로 남은 기간 11명모두 끝까지 만날수 있길 소망합니다.

 

모두모두 연휴 잘보내시구요~ 담주에 봐요 ^^* 사랑합니다~

 

 

 

곽경선2006. 4. 27. 오후 7:09:58

내가 두번째....^^

오늘 하루도 거의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나이에 비례해서 흘러간다고 하더니 최근 몇년은 하루, 한해가 너무도 빨리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네요.

 

처음 모임을 시작했을땐 답도 없고 어떻게 묵상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던 나눔 교리 숙제때문에 과연 끝까지

해낼수 있을까 싶었는데,너무도 좋은 언니,오빠,동생들 때문에 끝까지 잘 할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좋은 우리 모임원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다들 행복한 하루였길 바랍니다....

 

 

 

 

 

이정아2006. 4. 25. 오전 9:30:33

개설 축하 및 가입인사.`~

다들 안녕하심까?

4명 가입하셨네요...

그래두 먼저 오신 3분께 인사드리고자..^^

방명록에 글남깁니다.

 

지금은 아침시간인데...다들 교육가버리고 혼자 덩그러니 남아 있슴다..ㅋ

교육가기싫어서 전화받는다고 남아 있어요..^^ 그러곤 다른 일중이져..`~

 

아직 두달밖에 안됐지만 우리 가족들하고 많이 친해져서 무척 기쁩니다.

아직 서로에 대해선 다 알진 못하지만 하느님 사랑하는 맘에 모였기에 별로 걱정하진 않습니다.~

좋은 만남 계속 되었으면 좋겠구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