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경
2006. 5. 9. 오전 7:28:41
미카엘의 저 가늘고 기다란 꽈배기 묵상...
함께하자구요...ㅋㅋ
하느님과 나와의 관계를 꽈배기처럼 굵은 동아줄로 엮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