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의 모습입니다.

임수현

2006. 6. 18. 오전 9:17:57

지난 4월22일 방문때 찍은 입원하기 전의 사진과 6월 10일 병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이 아프고 힘들때 수녀님께 투정을 부리기도 하지만 아픔을 아주 잘 참아내는 씩씩한

 

13세 소녀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려요.

댓글 2

  • 2006년 6월 18일 오후 8:30

    그래도 소라가 밝아보여서 좋네..소라를 위해 기도할꼐요.. 소라야.. 힘내라..

  • 2006년 6월 30일 오전 12:44

    하느님은 아퍼도.. 저리 예쁘게 웃을 수 있는 입과 눈을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