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2일 방문때 찍은 입원하기 전의 사진과 6월 10일 병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이 아프고 힘들때 수녀님께 투정을 부리기도 하지만 아픔을 아주 잘 참아내는 씩씩한
13세 소녀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려요.
임수현
2006. 6. 18. 오전 9:17:57
지난 4월22일 방문때 찍은 입원하기 전의 사진과 6월 10일 병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이 아프고 힘들때 수녀님께 투정을 부리기도 하지만 아픔을 아주 잘 참아내는 씩씩한
13세 소녀입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려요.
그래도 소라가 밝아보여서 좋네..소라를 위해 기도할꼐요.. 소라야.. 힘내라..
하느님은 아퍼도.. 저리 예쁘게 웃을 수 있는 입과 눈을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