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경
2006. 5. 9. 오전 7:38:30
에바언냐..
배게가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서두...
언냐 묵상도 듣고 싶어요..
초등학교 졸업후 첨 다시 만저보는 찰흙...ㅋㅋㅋ 정말 뭘만들어야 할지 난감했지만...문득 편안한 하느님에 품이 기억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