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늦가을 밤, 모두들 편안하십니까?
지난 10월28일부터 30일에 신도구역의 백문기 사도요한 + 조미란 로사 부부님이
한남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주말을 수료하셨습니다.
( 2박3일동안 얼마나 편안하고, 재미있고, 가슴따뜻하고, 찡하게 지내셨는지요?
저와 마르타는 2006년 겨울에 ME주말을 다녀왔는데, 제가 살아오면서 경험한 피정, 교육, 레크레이션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잘 잊혀지지도 않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아 ~ 참 특이하고 대단한 프로그램이구나....하였죠)
지난 30일 본당 환영식에서 뜨거운 축하를 하였지만, 이렇게 늦게나마 지면으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항상 ME부부로서의 사랑 충만한 삶을 살아가며, 더욱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