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안드레아 형제님의 부친(김판동 마태오, 향년 89세)께서 10월19일(화) 선종하셨습니다.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이며 , 20일 오4시 주임신부님 주례로 장례미사가 있습니다.
발인과 장지는 21일 전라남도 해남입니다.
M.E가족 여러분의 연도 부탁드리며, 김재민 안드레아 + 임향순 엘리사벳 형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께서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빕니다.
(어제 문자로 기 연락드렸으나, 하루 늦게 이렇게 지면으로 공지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