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5동 ME 방문을 환영합니다송송인관2008. 7. 30. 오후 9:55:30창5동성당 ME카페 방문을 환영합니다... 나 지나온 세월동안 가장 소중하고 오래 기억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오늘처럼 소나기 내리는 날 햇살같은 우산을 받쳐 주신 이 있었으니 그 또한 바로 당신 입니다. 속내를 털어 놓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고 보고싶을 때가 있으신가요? 저희 ME카페에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