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1일 엠이 주말을 새롭게 체험하고 오신 부부님들께(최인섭 요셉,오귀녀 로사/ 홍창희 이미옥 글라라/ 임충빈 글레멘스, 유정숙 마틸다/ 황승만 아드리안, 신민서 안나) 언제나 평화와 사랑과 감사가 가득하시기를..........
ME 주말 체험자 환영식(2009년 1월 11일)
윤영찬
2009. 1. 13. 오후 8:13:42

윤영찬
2009. 1. 13. 오후 8:13:42
사진에 안찍히는 세라피노 가장 좋은 몫이죠.
먹다보니 소주가 부족, 신부님이 소주1박스(?)와 미사주를 하사하셨습니다만, 그것도 다 마시고 부족했습니다.
ME 식구들의 환영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저희 부부를 위하여 손수 써서 보내주신 편지, 기도봉헌 초, 감동입니다!!ME 가족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