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지구대표님 말씀처럼 뒷좌석에 네명이나 낑겨 타 몹시도 불편한 사람들의 아픔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아니면 신부님이 식사시간이 지나서 배가 고파서 그러셨는지 무지 새리 밟아 도착한 곳은 양수리를 지나 물 좋고 공기 좋은 산중턱에 고즈넉히 자리한 "팔선생"이라는 중화요리전문점.
그 행복했던 순간들을 모아모아서 자료사진 올립니다. 근데 술이 취해서그런지 영 ~~ 시원치 않아서리 지송해유.
안녕하세요? ME사랑 가족여러분
어제(12 / 10) 중서울 6지구 지도신부님께서 "신바람나는 6지구 ME" 활성화를 위해 "지구임원을 위한 밤"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이번 모임을 마련해 주신 김주영(루카) 신부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해주신 김성동(미카엘)+이기연(루시아) 중서울대표부부님, 손동현(하상바오로)+하순옥(요안나.Fr) 6지구대표부부님, 임원부부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제(12 / 10) 중서울 6지구 지도신부님께서 "신바람나는 6지구 ME" 활성화를 위해 "지구임원을 위한 밤"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이번 모임을 마련해 주신 김주영(루카) 신부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해주신 김성동(미카엘)+이기연(루시아) 중서울대표부부님, 손동현(하상바오로)+하순옥(요안나.Fr) 6지구대표부부님, 임원부부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구대표님 말씀처럼 뒷좌석에 네명이나 낑겨 타 몹시도 불편한 사람들의 아픔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아니면 신부님이 식사시간이 지나서 배가 고파서 그러셨는지 무지 새리 밟아 도착한 곳은 양수리를 지나 물 좋고 공기 좋은 산중턱에 고즈넉히 자리한 "팔선생"이라는 중화요리전문점.
중국의 각지에서 주방장을 모셔 왔다더니 8명의 주방장을 높여 부르는 뜻으로 "팔선생"이라 명명했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중국의 8대 명주 우량애 (五粮液), 수정방(水井坊)을 비롯 코스요리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신부님의 깊은 배려에 가슴이 뭉클하고 행복했습니다. 신부님 !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그 행복했던 순간들을 모아모아서 자료사진 올립니다. 근데 술이 취해서그런지 영 ~~ 시원치 않아서리 지송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