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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 해남 땅끝마을에서 레지나, 에디나 자매 그리고
우리들을 시샘하는 다정한 ME 잠자리의 힘겨루기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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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4) 해남에서 땅끝마을까지는 총 40Km 정도이다.
122m의 사자봉에 오르면 전망대와 봉화대가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맑은 날에는 제주도와 한라산도 보인다고...
그런데 휴대폰 카메라라서 석양은 별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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