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M.E가족들이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죄송하게도 끝부분의 신부님 축하 말씀과 건배 장면은 배터리가 끝나서 그만 못 찍었습니다.
얼떨결에 사진기를 가져가서 찍다보니 이런 실수를 했네요.
사진을 찍다보니 저희 부부는 개별 사진이 없네요.
차의송 실비아 미안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려요. 브릿지후에 꼭 만나요.
배운영 사도요한

배운영
2010. 5. 29. 오후 7:34:27
참석은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니 너무나 반갑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