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강화도 여성총구역 야유회

최윤정

2011. 5. 29. 오후 3:19:17

 새우깡을 주는 수녀님과 아이들..
 강화도의 멋쟁이 삼총사!!!
 여기보세요..하나 둘!!
아이,, 다시다시 하나 둘 셋!!
혹시 두분..부부..ㅡ.,ㅡ;;;;
  관상 수도원의 말썽꾸러기 남매..ㅋ
먹어도 먹어도..

 나는야.. 무적의 바다사나이..흐흐흐..

 구경나온 강화도 갈매기들..

댓글 1

  • 2011년 5월 30일 오후 1:42

    잘 찍어서 올려주신최윤정자매님께 감사에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