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구역 형재, 자매 여러분,
지난 9일 개최한 2006년 6구역 송년회 밤에 바브신 일상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셔서 저희 6구역 소공동체의
단합과 끈끈한 형제, 자매의 정을 나눔심에 감사 드립니다. 미력한 준비와 어설픈 진행에도 불구, 많은 지지와
관심 주신 형제,자매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자 합니다.
내년 이맘쯤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모습으로 다시금 만나뵙기를 청하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정바오로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