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숙 헬레나 자매님이십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으리라 봅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공연실황은 녹화해 두었습니다.
필요하신 한 분에게만 CD를 제공할까합니다.
조영란
2005. 12. 19. 오전 9:51:14
남인숙 헬레나 자매님이십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으리라 봅니다.
헬레나 자매님의 공연실황은 녹화해 두었습니다.
필요하신 한 분에게만 CD를 제공할까합니다.
구역의 극비사항을 돌리시면 안되죠. 앞으로 6구역이 걱정입니다.ㅋㅋ
꺄아~~악! 어제의나는 오늘의 내가 아니로다.늘 성서안에 새롭게 태어나고 있어 저사람이 누군지 잘 모릅니다.
ㅋㅋ 이날 몸이 덜? 풀려서 몸살이 났다는 후문입니다...
몸에 밴 행동들을 하셨는데 몸살이라뇨...가당치않은 말씀이죠. 보기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