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팬 클럽을 몰고 다니는 아녜스 자매님조조영란2005. 12. 19. 오전 9:16:53 아녜스 자매님의 열창과 관객의 일치 대단합니다. 더불어 백만혁 요한 형제님을 함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