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란
2005. 12. 3. 오후 6:59:52
10월 형제 모임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애쓰신 분들입니다.
가정에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여성 ,남성 구역장 대모님, 대부님이 십니다. 덕분에(?) 빨리 구역장도 할 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