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0. 9. 25. 오전 2:00:13

글자

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아니...제 글을 저만치 내려가있더라구요

간만에 확인을 해보니까...전에는 맨날 내글밖에 없었는데..

쳇=33"지금 독서실서 왔어요 와우 피곤해라..

3시간동안 칭구하고 수다떨고 돌아다니고..공원에서 노는데 밤이라 그런지 춥더라구요

실장 아찌가 째려봤어요...ㅜ.ㅜ 이제 공부해야지.^^

지금 나오는 노래도 좋지 않나요?

유키 구라모토 노래가 다 좋은거 같더라구요^^
요즘 최재훈의 비의 랩소디를 들었는데요

전엔 몰랐는데 정말 노래가 좋더군요^^

냐하하하~~~~~~

저는 토요일에 고대부고에 갔습니다

소라와 같이..늦게 출발해서 예정보다 늦게 도착했지요

태준이가 교문까지 나와준 덕에 잘들어갔어요

써클 친구들이 준비해놓은것도 잘 보구요

낙태사진..넘 인상적이였습니다 ..우엑...비위상했어요

난 크면 저런짓 안할꺼예요..ㅜ.ㅜ 넘 불쌍해..우엑...^^;;;

글구 저써클 이써클 돌아다니면서 겜도하고 씨디도 공짜로 구워줬어요

엑스 제펜꺼^^아이조아라 태준이한테 말해서 그칭구 맛난거라도 사줘야징^^

글구나서 동덕여고 에 갔는데요 진짜 좋더라구요 학교 크고~우리가 도착한지 30분전에

기회가 와서 있더군요~학교 정말 좋았어요 빨간벽돌에...정말 그런 학교에 다니고 싶었는데..갑자기 우리학교가..정말 작게 느껴지더라구요

우리학굔 운동장도 거의 없고...계단도 없고..사방군데 아파트와 도로 뿐이니..ㅜ.ㅜ

우띠...학교복도 지지리도 없지..ㅜ.ㅜ

그래도모...건물은 그런데로 괘안으니까..ㅜ.ㅜ

암튼 그러고서 아리 생일을 갔는데요 정말~~!!

아리의 인기는 폭발하더군요^^

아리 생일 축하^^내가 나중에 좋은거 줄께^^;;;

글구 계일 오빠~!!이글을 볼지 안볼진 모르겠지만 그날 무안하게 한거 죄송^^

근데 그러면서 다 친해지는거예요

남자가 소심해서리^^;;;

(이말듣고도 삐짐...정말....정~말 안돼요^^’’)

글구용석오빠 해민언니 ~언제까지 그렇게 닭살스러우실꺼예요^^
200일이나 지났음 이제 안그래도 될텐데^^;;;

경근오빤 누구 만나러 간겨??불어여^^’’’

잘만났어요??간만에 만나서 구박만 한거 같네..^^

죄송하구요

음...또 안쓴사람???없쪄??

글면..나린 자려 갑니다..다들 즐거운 일주일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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