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인생

2001. 1. 11. 오전 2:13:31

글자

88을 피우며 수의 의미를 깨달았고..

 

 

태양을 피우며 우주의 신비를 알았고..

 

 

거북선,청자를 피우며 조상의 위대함을 알았고..

 

 

하나로를 피우며 단결심을 키웠고..

 

 

한라산,솔을 피우며 자연을 느꼈고..

 

 

라일락,장미를 피우며 꽃의 향기를 맡았고..

 

 

시나브로를 피면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알았고..

 

 

this,Get2를 피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었고..

 

 

엑스포를 피면서 과학을 배울수 있었다..

 

time을 피면서 시간을 생각하며...

 

난 지금 esse를 피우면서 이글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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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게시판에서 퍼온건데...

넘웃겨서...ㅋㅋㅋ

웃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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