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을 철저히

김긍수

2008. 9. 1. 오후 8:42:40

요즘 연습과 미사때 많이 빠집니다.성가대는 여러분 한분한분이 소중한 분입니다 이젠 성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나태해진 우리모습 가다듬고주 천주께 의탁하여,아름다운 우리의모습으로 주님께 기쁨되는 성가대 만들어요,지금 우리 노래소리 들어보셨나요? 저는 악보 때문에 간혹 연습소리 듣습니다.들어보세요,마치 천사의목소리 처럼 얼마나 아름다운지요,아마서울대교구에서 우리처럼 열악한 환경에서 성가대 하는 성당은 없을것입니다.그러나 우리의 땀이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드는지요,저는 비록 연습이지만 그곡을 들을때마다.네가 성가대원임을 자부심을 느낍니다.열심히 나오세요.이제 빠지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