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같은 사람
-------이해인 수녀님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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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목요일 - 3월 20일 오후 8시 주님만찬미사 (세족례)가 있습니다.
성가대는 7시에 봐요
성토요일 - 3월 22일 밤 10시 예수님 부활 대축일 성야 미사가 있습니다.
성가대는 8시에 봐요~
지휘자님 및 반주자님 과 더불어
간부님 , 단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