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빨랑까김김미령2009. 4. 12. 오후 9:30:37비로소 웃음...넉넉한 금일봉도 우리를 기쁘게 할 수 있다... 수녀님의 격려와 지도 신부님의 ....솔로.와 악기...........수고... 다다음 주부터 10월에 있을 뮤지컬을 위한 연습이 있으니 잘 쉬고 오삼...쥐자 말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