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령
2008. 4. 16. 오전 12:57:50
바다가 우리를 부르는지 우리가 바다를 부르는지 암튼 우린 하나되어 졸다가도 바다만 나오면 와 아~~~~
바다 바람을 느낄 수 없어 아쉽고 편리의 수준이 열차로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