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성가야유회동해

김미령

2008. 4. 16. 오전 12:09:12

아임 쏘리, 제 사진 두개나 이어나오죠..
하느님의 피조물 속에 너도 나도 포함? 시켜
자연과 혼연일체 성가대원도 화기애매? 애애
자연이 우리를 부르는 봄  산과 동굴 바다....
바다해물들..   회도 맛있어요.
못가신 분 섭섭하지요?
허나  서울우유 제품 요구르트 버스에서 간식으로 얌냠 먹고 힘내
행복한 여행되었답니다. 가리스도형제님 박수........!!!!
 
주문진 시장 가자미 파시는 할머님은
오래전 돌아가신 외할머니 닮았어요,
머리 쪽찌르신  할머니..보고싶어요...
가자마 여섯마리 만원 어치 사서 냉동실에....!!!

댓글 1

  • 2008년 4월 16일 오전 12:10

    부단장님께선 베를린 가시려고 옆으로 빠지려는데 아짖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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