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쏘리, 제 사진 두개나 이어나오죠..
하느님의 피조물 속에 너도 나도 포함? 시켜
자연과 혼연일체 성가대원도 화기애매? 애애
자연이 우리를 부르는 봄 산과 동굴 바다....
바다해물들.. 회도 맛있어요.
못가신 분 섭섭하지요?
허나 서울우유 제품 요구르트 버스에서 간식으로 얌냠 먹고 힘내
행복한 여행되었답니다. 가리스도형제님 박수........!!!!
주문진 시장 가자미 파시는 할머님은
오래전 돌아가신 외할머니 닮았어요,
머리 쪽찌르신 할머니..보고싶어요...
가자마 여섯마리 만원 어치 사서 냉동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