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수녀님과... 우리 아기하하지수2009. 7. 9. 오후 7:48:39제 아들이 백일 지나 처음 성당 와서 마리아수녀님을 뵈었는데... 수녀님은 예뻐서 막 뽀뽀해주시는데 사진 상으로는 안보이지만. 마구마구 울어댔답니다. 좀 클때까지는 머리에 검정색을 싸고 계셔서 겁이 났는지 만날때마다 울어서 어찌나 무안하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