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 si tu n'existais pas, Dis-moi pourquoi j'existerais. Pour trainer dans un monde sans toi, Sans espoir et sans regrets. Et si tu n'existais pas, J'essaierais d'inventer l'amour, Comme un peintre qui voit sous ses doigts Naitre les couleurs du jour.
Et qui n'en revient pas. Et si tu n'existais pas, Dis-moi pour qui j'existerais. Des passantes endormies dans mes bras Que je n'aimerais jamais. Et si tu n'existais pas, Je ne serais qu'un point de plus Dans ce monde qui vient et qui va, Je me sentirais perdu, J'aurais besoin de toi. Et si tu n'existais pas, Dis-moi comment j'existerais. Je pourrais faire semblant d'etre moi, Mais je ne serais pas vrai. Et si tu n'existais pas, Je crois que je l'aurais trouve, Le secret de la vie, le pourquoi, Simplement pour te creer Et pour te regarder.
만약 그대가 없다면, 내가 존재할 이유를 말해주세요. 그대 없는 세상에서 고통을 겪기 위해, 희망도 미련도 없이 만약 그대가 없다면, 난 사랑을 만들려 애쓸 거에요. 손가락을 통해 하루의 색이 나타나는 것을 보며 놀라워하는 어느 화가처럼 만약 그대가 없다면, 내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 말해주세요.
내가 결코 사랑하지 않을 내 품안에 잠든 낯선 사람들 만약 그대가 없다면, 난 하나의 흔적에 불과할 거에요. 게다가 오고 가는 이 세상에서 난 어찌할 바를 모를 거에요. 난 그대가 필요하답니다.
만약 그대가 없다면,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말해주세요. 난 나인 체 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정한 나는 아닐 거에요.
만약 그대가 없다면, 인생의 비밀과 이유를 아는 듯 난 생각할 거에요. 그저 그대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그대를 바라보기 위해서
비비딘: 만약 그대가 없다면 (Et Si Tu N'existait Pas)...Joe Dassin...이색적인 가수이군요...40세에 Thaiti 에서 심장병으로 요절을 했습니다...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인, 그러나 노래는 불어로 불렀습니다...소위 멕카티 선풍을 일으킨 미국 공화당 McCarthy 반공산주의 선풍에 의해 전가족이 피해를 입고 프랑스로 이주 성장했습니다...*,*) [11/22-07:53] 비비딘: Wiki 사전을 찾아보니 1970년대 불란서에서 그의 노래는 언제나 Chart top에 올랐다고 하는군요...불어, 영어, 독어, 스페인어,이탈리아어, 그리스어로 노래를 했다고...마약에 의한 심장병으로 죽었다고 하는군요...노래가 감미롭고, 부담없이 가슴에 와 닿지요...오만하지 않고...흥미가 있어 찾아 봤지요 *,*) [11/22-07:57] 자인: 동생만 쫓아 다니면 해설이 첨부되어서 감상 하기가 너무 좋군~~요.여러분야에 해박한 비비딘에게"백과사전"박사 학위를 수여합니다~~~아침부터 웃기로하지요 ㅎㅎㅎ [11/22-08:04] 비비딘: 웅이님이 가끔 꽤를 내지요...제목만 내놓고 사라져요..한국말 제목...다른분들이 궁금해 하실까봐 정보의 바다를 헤엄치지요..저라고 뭐 아는게 많겠습니까?...이제 모른척 해야지...그림도 올려놓고 아무 해설도 안하고 그냥 내빼요...웃기는 아자씨야...ㅋㅋㅋ... *,*) [11/22-08:07] 비비딘: 한번은 그림을 올려 놓고는 약력번역을 부탁하시더라구요...그런데 실지 약력번역은 할게 없었어요...그런데 그림 제목도 없고 작가 이름도 없고...유명한 화가도 아니고...약력중 한줄을 물고 들어가서 헤메고 헤메니 작가이름과 그림 제목이 나오더라구요...아주 정말 나쁜 아지씨야...ㅋㅋㅋ...*,*) [11/22-08:11] 웅이 ♪: ㅋㅋㅋ 그게 아니구여..전 정말 잘 몰라요 쌔비만 해오고 우리 비비딘님이 절 가르쳐 주신거여요 [11/22] 자인: 좋은 음악 감상 하랴,꼬리말 쓰고 읽으랴,바쁘다 바뻐...그래도 기분좋. 은 아침~~~웅이님!!두분 실과 바늘같으사이 같습니다.두분의 우정,영원히 영원히~~~ [11/22-08:48] 도라지: 안녕? 세분. 오늘은 세분이서 뭉쳐 다녀요.. 이방에서 저방으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근데, 보기 좋아요^+^ [11/22-09:00] 잔별: 모든분 좋은 날!! 비비딘님 말씀이 맞아요. 웅이님은 자주 그래요. 정말 나뻤어요...ㅋㅋㅋ...전 평소 나지막하고 단조로운 이런 목소리를 좋아하지만 이곡에선 멜로디가 너무 좋은거 있죠...몸도 마음도 화창한 아침, 즐거운 맘으로 감사히 듣습니다. 많이... [11/22-09:15] 자인: 도라지님!!좋은아침!! 도라지 맛있지요 오이와섞어서 새콤 달콤하게우치면...군침이도는군요...정겨운 ?네임입니다.오늘도 즐겁게...행복하게~~~ [11/22-09:18]
웅이♪와 정있는 이웃들 http://lilicand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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