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목)_꽃봉헌_라테라노 대성전봉헌축일

황신희

2017. 11. 8. 오후 11:07:13

<전례꽃 표현>

오늘 복음은 열 처녀의 비유입니다.

슬기로운 처녀와 어리석은 처녀를 '안스리움'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는 하늘을 향하여 있고, 어리석은 처녀는 땅을 향하고 있습니다.

댓글 1

  • 2017년 11월 9일 오후 6:0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