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종 신부님과 함께

이예선

2013. 10. 23. 오후 8:06:54

아~

디카 한 대 해잡수셨습니다.

털푼이 같은 저의 손에서 두 번을 낙하하더니만

off에서도 사진이 찍히는 초능력을 발휘하여

성능이 좋아졌나? 착각도 잠시.

호프집에서 다시 한 번 번지 점프하고는

맛이 완전히 가시고 말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사진 실력이 형편 없지는 않은데

그저 오늘의 즐거웠던 분위기만  기억하여주시기를.

다음에 좋은 늠으로 한 대 마련하면

증~말 잘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

  • 2014년 3월 29일 오후 2:08

    비록 언니의 멋진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이렇게라도 보는 우리는 좋아요.